긴 역사의 과정에서 인문학은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, 우리는 인문학을 통하여 삶의 지혜를 얻고 위안을 받으며 감동을 느껴 왔다. 이 책은 동양과 서양의 인문학의 치유 역사를 선사고대․중근세․근대로 나누어 서술하면서, 인문학이 그 자체로서 치료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역사 속에서 제시하고자 하였다. 또한 현대에 들어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어지는 인문학의 치유 성과를 정리하였다.
목차
책 머리에
Ⅰ. 선사고대: 치유, 인문학에 길을 묻다
1 원시의 치유와 인문학
2 동양세계의 치유인문학
3 서양세계의 치유인문학
Ⅱ. 중근세: 치유, 종교철학에 의지하다
1 동양의 종교철학과 치유
2 서양의 종교철학과 치유
Ⅲ. 근대: 치유, 인문학에서 멀어지다
1 동양의 근대인문학과 치유
2 서양의 근대인문학과 치유
Ⅳ. 현대: 치유, 다시 인문학에 주목하다
1 철학치료
2 문학치료
3 예술치료
4 의료인문학
5 인문치료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