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일관계문제연구반 두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.
새롭게 참여하신 오진방, 김선미 선생님이 자리를 더욱 생기있게 만들어주셨네요.
성공회대 권혁태 교수님의 <일본의 불안을 읽는다>를 읽으며 전후 일본의 사회 정치적 상황과 갈수록 우경화 하는 일본의 현재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. 다음번 모임은 7월 마지막주 목요일 <시바 료따로의 역사관>과 박경리의 <일본산고>를 함께 읽는 독서모임으로 이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