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7-01 국회,참여복지연구회 창립
열린우리당 장복심(張福心), 한나라당 심재철(沈在哲), 민주노동당 현애자(玄愛子) 등 여야의원 14명은 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창립모임을 갖고 의원 연구단체인 `참여복지연구회'를 발족했다.
참여복지연구회는 향후 한국사회가 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되는 2019년에 대비, 노인계층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복지시스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`고령사회대책기본법', 대통령 직속기구인 `식품안전위원회'를 설치해 식품안전 관리체계의 효율적인 감독이 가능토록 하는 `식품안전기본법'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.
장복심 의원은 ''17대 국회는 국민에 봉사하는 `생활정치' 실현이라는 국민적 여망을 안고 출범했다''며 ''구체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도록 노력할 것''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
서울연합뉴스 김중배기자(jbkim@yna.co.kr)
2004-07-22 09:57:21

